르호보암에게 주신 은혜: 고향을 떠난 사람들
한 문장으로
말씀에 순종한 르호보암에게 하나님이 주신 복은 믿음 때문에 고향을 떠나 내려온 북쪽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포기의 사람이기 이전에 믿음의 사람들이었으니, 우리도 떠나야 할 자리에서 떠나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자.
핵심 다섯 가지
1순종한 르호보암
여로보암과 전쟁하려고 군사를 모았으나 "하지 마라, 이 일은 내게서 났다"는 말씀에 멈추었다. 속마음은 알 수 없어도 어쨌든 말씀에 순종했다.
2제사장과 레위인의 망명
여로보암의 혼합주의 아래서는 바르게 예배할 수 없고 다음 세대에는 더 불가능해진다고 보고, 대대로 살아온 터전과 재산을 버리고 내려왔다.
3따라 내려온 평신도들
아무 보장 없이 맨몸으로 내려와 정착했다. 역대기는 그들을 "마음을 굳게 하여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라 부른다.
43년 동안 강성해진 유다
좋은 나라, 좋은 교회는 믿음의 사람들이 무리를 이루어 믿음으로 살아갈 때 된다. 목사님은 위그노의 망명을 닮은꼴로 드셨다.
5히브리서 11:6의 믿음
그들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믿었다. 그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믿음인가, 거래인가
믿음
- 더 많이 믿으라는 말씀이다.
-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으로 사는 것은 당연하고 마땅한 일이다.
- 하나님은 그 마땅한 일을 하는 나에게도 은혜 베풀고 상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거래
- "내가 이만큼 희생하고 봉사했으니 하나님이 그보다 더 큰 복을 주실 거야."
- "제가 이렇게 살았으니 복을 주십시오."
하나님은 거래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얼마만큼 희생해야 더 큰 복을 주신다는 기준 같은 것은 없다.
예화: 미시간의 한 개혁교회
- 주일을 지키기 어려울 때가 있다는 조종사에게, 그 교회만은 주일 예배가 계속 무너지면 신앙생활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진지하게 조언했다.
- 그는 그 조언과 관심을 듣고 그 교회에 등록했고, 목사님이 방문했을 때는 장로로 섬기고 있었다.
- 당회는 교대 근무 직장에 취직한 새 가족을 위해, 주일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직장을 함께 찾고 그동안 생활비는 구제비로 돕기로 했다.
목사님은 "참 좋은 교인들이 있는 교회"라고 하셨다.
기억할 말씀
"더 많이 포기하라는 말씀이 아니다. 더 많이 믿으라는 말씀이다."
함께 드린 기도 제목
- 떠남 · 떠나야 할 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무엇을 떠나야 하고 무엇을 그만두어야 할지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시기를.
- 믿음 · 위그노들처럼, 오래 살던 고향과 본토를 떠난 믿음의 사람들처럼 하나님을 찾고 믿는 믿음으로 남은 삶을 살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더 보기
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